https://www.youtube.com/watch?v=8sXAV6X5kM0
찬성하는 사람들 특징
아나운서, 인권변호사, 대학원생 등등
전반적인 직업군을 보면 힘들게 일하지않아도 수익에 큰 변화가 없는 직업이거나
직업이라고 보기 애매한 학생신분인 경우들이다.
반대하는 사람들 특징
중소기업에 몸담고있는 사람들
혹은 일한만큼 받는돈을 비례해야한다는 기본상식에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기업이 잘되야 노동자들이 잘되고
노동자들이 열심히 해줘야 기업이 잘된다는 생각을 갖고있는 사람들이다.
찬성하는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선진국에서 4.5일제를 시행했고 별문제가 없기에 우리도 시행해도 된다고 말한다
그 선진국중 4.5일제 시행하다가 실패한 나라들 리스트로는
스웨덴, 미국, 영국, 프랑스 등등이 있다.
성공한 나라들 리스트로는
아랍에미리트(UAE), 벨기에, 일본 등등이 있다.
UAE는 알다시피 산유국이고
기업친화적인 정책으로 UAE로 거점을 옮긴 기업들이 많다.
기업친화적인 정책은 결국 기업들이 열심히 일해줘야 이득이기에
UAE로 옮긴 회사들이 일을 많이 해줄수록 UAE에 도움이되는 지극히 상식적인 구조이다.
찬성하는 사람들은
선진국이 성공했다고는 하면서 어디라고 콕 짚어내지 안고 두리뭉실하게 선진국 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4.5일제 실패사유를 정확히 짚어주는게 매우 중요한데
생산성 저하 (일을 적게하면 적게 생산되는 공장들이 이에 해당함)
인건비 상승 (돈은 그대로 주면서 임금이 그대로 되니 상대적 인건비 상승)
업무강도증가 (일하는 시간이 4.5일로 줄어드니 쉬는시간을 적게 줄수밖에 없음)
등등이 이에 해당한다.
변호사들은 유명할경우 수임료가 쎄고
방송을 타는 스타변호사들은 출연료를 크게 받기에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을 이해할수 없을것이다.
아나운서는 뭐 말할것도 없지
아나운서출신 혹은 앵커출신이었다가 버라이어티쑈로 빠져나온 전현무
정치계로 빠져나온 정동영 등등
이 사람들이 챙기는 돈과 발로 뛰면서 일하는 사람들이 챙기는 돈이 같을수 없기에
4.5일제를 찬성하는 사람들의 발언에 공감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