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하나 공연하는데 김민석과 행안부까지 나서는게 과연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BTS가 대단한 가수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대한민국의 전부라고 보는건 좀 오바하는거라고 본다
어제 대전에 있는 공장 화재로 인해 사망자들이 발생했고
지금도 실종자를 찾고있는 상황인데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등등 민주당 인사들이 한가하게 BTS의 공연을 열고 있는게 과연 맞는가 생각해볼 대목이다.
대전 공장화재가 우연히 겹친거라고 백번 양보한다쳐도
하필 BTS공연일에 중수청법을 국회 본회의에 통과시긴건
다분히 딴따라들 공연으로 시선을 돌린후 몰래 통과시켰다고 봐야한다
검찰을 없애버린다는 뜻입니다
경찰이 이상하게 수사하면 이를 견제하는 상급 기관이 없어진다는 뜻이죠
중국의 공안처럼 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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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가는 사람들도 강제로 검문을 했다고합니다.
윤석열의 비상계엄때도 이따구의 강제검문은 안했는데 말이죠
사진속의 압수품은
라이타, 1+1맥주 등등
설마....맥주에 불을 붙여서 화염병처럼 던질수도 있다는 지랄 염병같은 상상을 한건 아니겠죠 ? ㅋ
지금 하는짓이 딱 그러하고
오죽하면 자기들이 생각해도 구린내가 났는지 몰래 본회의 통과를 시켰을까요
참고로 4만명은 이정도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