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3
전국지방선거가 진행됬는데 곳곳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개표시간에 임박해서 투표하려는 사람들이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여러 시나리오중 그럴듯한 시나리오를 예측해봤는데
사전투표한 사람들의 표를 무더기로 없애고 민주당에 유리한 표로 갈아치우는 속임수를 쓰는과정에서
몇개의 표를 없애고 몇개의 표를 새로고칠지 수량을 정확히 계산해야했지만
일일히 셀 시간도없고 개표기기를 쓸수도 없이 그냥 갈아치우는 과정에서
여유분 용지에 펑크가 났다고 봅니다.
당일투표로 했으면 당연히 투표용지부족사태가 일어날 일이 없을테죠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의 근본적인 문제가 사전투표때문이라고 원론적인 이유를 절대 거론하지 않는다는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선관위가 사과는 하지만 왜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절대 그 이유를 거론하지않는 가장 큰 이유죠
이유를 거론하면 선관위 해체로 이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그때가 되면 더이상 사전투표로 민주당에 표를 몰아주는 작업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참 희얀한게
개표할때 국힘이 유리하게 흘러가도
막판에 사전투표한것들 개표를 하면 민주당이 유리하게 극적으로 뒤집힌다는거죠
그리고 사전투표여도 어차피 본투표가 다 끝나고 개표하기에
사전투표한다고 사전에 미리 개표하는게 아니라는점에서 이 시스템이 왜 있는지 수상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점인데
사전투표가 언제 시작됬느냐 하는 점 입니다.
2012년에 처음 시작은 했지만 국민들의 관심이 없어서
2014년도에 무한도전에서 맴버들인기투표라는 이상한 컨텐츠를 진행했었습니다.
이때 사전투표라는 시스템을 자연스레 시청자들에게 익숙해지게끔 했고요
무한도전의 중심에 있는 유재석은 친중계열 대표 연예인이며
유재석이 기부한 단체중 박원순이 발을 담그고있는 모재단에 기부했던 정황도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기부가 단순한 기부가 아닌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는 하나의 수단이죠
이렇게 무한도전을 필두로 사전투표가 하나의 수단으로 등극했으며
이에대한 보답으로 국민MC라는 타이틀을 주며 민주당의 충성스런 개로 만들어버린거죠
여튼
여러모로 수상한 사전투표가 없어지면
투표가 좀더 공정해지고 중간에 이상한 세력들의 개입이 원천차단되게 됩니다
당연히 중간에 표갈이를 할 시간적 여유가 더더욱 없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