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조위원장 최승호 때문에 이재용 회장이 그간 칼을 갈았는데
직접 견제하기보단 내부적으로 흩어지게끔 해야한다는 계산을 했다고 본다.
아침 포착한 월세깡으로 부정수령을 하는 이상한 놈들을 포착했고
얘들한테 선택지 두가지를 준거지
1번과 2번중 마치 2번이 괜찮아보이지만 그것도 그닥 좋은 판단은 아니다
타사지원 가능하게 끔 도와준다고 했지만
그 타사가 어디인지의 결정권 역시 삼성이 쥐고있다면
당연히 삼성에 연결된 하청회사가 되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흐름이다
직속 하청이 아닌 몇다리 한참 내려가는 하청이 될지도
어제까지만해도 형동생 하면서 같이 밥먹던 사이였지만
이젠 말섞기 힘든 사이가 됬으니
그때부턴 노조 내부적으로도 자연스런 붕괴가 이어지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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