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빨대발언 이후 사고현장에 방문한 추미애
브리핑중 뒤에 서있는 소방관들은 왜 추미애 뒤에 바짝 붙어서 경청하고 있는지 네티즌들의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추미애한테 아부해서 뭐 한자리 차지하려고 한건가
한가지 확실한건
다들 연기 뒤집어써서 검은 그을음이 묻었는데
저 둘은 복장이 깔끔한점과
다들 바쁘게 현장에서 뛰어다니기 바쁜데
한가하게 추미애의 말을 듣고있는걸 보니
소방관 조직의 대가리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6월경에 취임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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