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추미애 빨대발언

 



추미애 빨대발언 이후 사고현장에 방문한 추미애

브리핑중 뒤에 서있는 소방관들은 왜 추미애 뒤에 바짝 붙어서 경청하고 있는지 네티즌들의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추미애한테 아부해서 뭐 한자리 차지하려고 한건가
한가지 확실한건
다들 연기 뒤집어써서 검은 그을음이 묻었는데
저 둘은 복장이 깔끔한점과
다들 바쁘게 현장에서 뛰어다니기 바쁜데
한가하게 추미애의 말을 듣고있는걸 보니
소방관 조직의 대가리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뒤에 찍힌 사람이 누구인지 보니 홍장표 소방재난 본부장이라고 하네요
올해 6월경에 취임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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