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
이름부터 이상하고 하필 민주당의 상징색이 된 노란색을 밀고가는 이상한 법입니다.
기업을 내쫒아내면 국가전체적으로 득이 될게 없는데 왜 이런 거지같은 법을 밀고가는지를 중점적으로 봐야합니다.
이해가 안가는 흐름에는 늘 그렇든 거대세력의 지령을 받고
그 지령을 수행하면 큰 뒷돈을 받는건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GM을 필두로 줄줄이 떠나게끔 하는게 민주당의 큰 그림이고
그렇게 대기업이 떠나고 나면 공무원만 남게됩니다.
공무원들은 직장인과 결이 다른 뭔가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착각이 심어져있고
온갖 언론매체를 통해서 공무원을 우러러보는 사회분위기가 심어져있는것도 한몫을 했죠
공무원들이 꾸준히 돈을 받을수 있는건 기업들이 열심히 뛰어줘서 벌어들인 외화가 국내에서 잘 돌고있기에 성립할수 있었는데
대기업들이 떠나버리고나면 결국 공무원들만 남게되고
그때는 슬슬 민주당이 본색을 드러내게 될겁니다.
공무원들 월급은 정부에서 컨트롤 하니
정부의 말에 껌뻑죽어서 충성하고 개처럼 기어갈 수 밖에 없는 포지션라는걸 간과하곤 하죠
그렇게 공무원만 남은 상황은 흡사 중국 공산당원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당연히 깔린게 공무원이니 월급이 대폭 삭감되겠고
꼬우면 그만두던가~~ 하고 초강수를 둘겁니다.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때려치우고 둘러보면 대기업들이 떠나간 황량한 사막이 눈앞에 펼쳐질테고
해외로 가던가 아님 여전히 민주당의 개가 되던가 양자택일 밖에는 없죠
그간 배운건 공무직밖에 없기에 선택지는 거의 정해졌다고 봐야합니다.
문제인 정부때 공무원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린것도 다 큰그림이고
특히 여자 공무원을 더 늘린것도 그 뜻이 있습니다.
대체로 여자공무원들,,,, 그것도 젊은 여자공무원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걸 눈치채고
냅다 늘려주고 민주당에 충성하는 세력을 늘리고
여기에 MSG를 친건 알다시피 여가부고요.
중국 모택동의 문화대혁명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때도 공산당원들 늘릴때 젊은여자들,
그중에서도 가방끈 짧은 여자들의 비중을 늘렸었습니다.
그래야 컨트롤하기좋고 세력을 늘리기 좋기때문이죠
지금 상황도 유사하게 돌아가는게
젊은 여자 공무원들 늘리고,
그 문턱을 확 낮춰서 체력, 및 학력 거의 안보는 경찰에 대거 포진시키고
심지어 점점 인원수 늘리고
들리는 말로는 경찰들 중국으로 연수보내서 공산주의 사상교육을 시킨다고하죠
노랑봉투법을 초석으로
대기업들 빠져나가고, 소규모 기업들 빠져나가면
그제서야 본색을 드러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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