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자율은 대출이자율이다.
저신용자 = 돈을 빌리고 잘 안갚아서 신용이 낮은사람 (低信用)
고신용자 = 돈을 빌리고 잘 갚아서 신용이 낮은사람 (高信用)
한자로 쓴 이유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입니다.
내가 아는 한자랑 다른뜻인가 ?? 싶을텐데..... 안타깝게도 그 한자의 뜻 맞습니다.
왜 이런 이상한 금리를 적용할까 다각도로 분석해본결과
민주당이 정치자금을 무리하게 끌어쓰다가 은행 대출까지 건드렸던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 법을 뜯어고치려고 칼을 들고있는것도 아이러니하게 현 민주당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생선의 행방은 뻔하다는 옛어른들의 말은 그냥 과학이다.
은행이 고분고분 따르는 이유는
안따르면 전문용어로 잦되기 때문일테고
빌려준돈을 메꾸려고 1차원적으로 뇌를 굴려서 생각해낸게 잘갚는 고신용자의 돈으로 새는 돈을 막겠다는 계산이다
헌데 2차원적으로 들어가보면 "나한테 왜 ?? 미쳤어??" 라는 생각을 갖고있는 고신용자의 은행권 이탈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또라이 짓이라는거다
고신용자를 고분고분 따라오는 말잘듣는 개로 봤을텐데
이들은 누구보다도 원리원칙에 따라서 잘 갚는 사람들이다.
근데 원리원칙을 만든 은행이 그 원리원칙을 깨버리면........... 다시는 안돌아온다고 봐야지
예전같았으면 1금융권 말고 다른 선택이 없기에 1금원권들이 시건방지게 행동해도 어쩔수 없이 따랐을 테지만
지금은 그 투자방향이 다양해졌다.
그중하나가 은행을 이탈해서 코인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심지어 거래소에 스테이킹이라는 시스템이 생겨서 코인에 코인으로 복리로 이자가 붙고
심지어 세금도 떼지않는 구조가 생겨난 판국에
민주당의 개소리에 반기를 들지는 못할망정 고분고분 따르면서 고신용자한테서 일명 삥을 뜯는 행태를 취할수록
더더욱 코인 스테이킹으로 이탈할 확률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
종국엔 국세청을 이용해서 코인을 자진신고하지 않으면 큰일 (= 큰 세금)을 뜯길수 있다고 엄포를 놓을때가 다가올지도 모른다.
헌데 쿠팡의 Bum Kim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민주당을 보면서
결국 한국을 벗어나면 털끝도 못건드린다는 큰 교훈을 느꼈을 것이다
한국정부가 한국인들의 편인지는 모른다
한가지 확실한건 민주당은 기준을 자기들 멋대로 흔들어대고
왜 그런지 설명하려는 의지조차 없다
금융권에 등급을 메겨서 1금융권은 나름 믿을만 하다고 믿도끝도 없는 신뢰를 심어놓았는데
그 1등급을 정한 놈들을 믿을 수 있어야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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