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함지뢰 조심해라
이 말만 주구장창 나오고 구조에 대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구조을 알아야 조심하고 더이상 발목을 잃는 군인들이 안생기죠
▲내부 구조를 보기위해 뚜껑을 열었습니다.
TNT가 폭약이고 스프링 부분이 땡겨져 있다가
걸쇠부분이 건드려지면 인장력이 해제가 되면서 TNT에 충격이 가해지는 구조입니다.
스프링이 공이 역할을 하는거죠
▲이렇게 뚜껑이 닫힌상태가 Default 상태입니다.
완벽히 닫히지않고 틈사이에 이물질을 넣어서
뚜껑위를 밟고 그 이물질을 건드리게 되면 스프링의 인장력이 해제되는 구조입니다.
▲DMZ는 구급자, 헬기 출입불가라는점도 충격입니다
군인들이 직접 들것으로 싣고 나와야한다는 말인데
2차 피해를 감수하라는 말로 들리네요
(당연히 군용차량으로 옮겨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국방부에선 이걸 제거하라고 명령하달하고
그 명령을 받은 군인들은 안전장비 착용하고 임무를 수행하려 할겁니다.
헌데 문제는 TNT 폭약이 어느정도인지가 관건이죠
북한은 국제규약 따위는 무시하고 폭약의 량을 어마무시하게 늘려서 안전장비가 무용지물이라는 점이죠
군사전문가는 아니지만 공대출신인 제 소견으론
그냥 태워버리는게 답입니다.
불행중 다행인게 북한 얘들이 돈이 없어서 나무로 케이스를 만들었다는 점이죠
휘발유 + 화염방사기 이게 해결책입니다.
목함지뢰 살상 반경이 2m니까 화염방사기 사거리는 그 2배면 충분하겠네요
국방부 지시 무시하고 화염방사기로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욕먹거나
지시를 잘 따르다가 발목을 잃어버리거나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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