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ysCLdox8Tc
문재인 정부는 서해공무원 피격사건이 발생한 민감한 시기에국내외 여론의 부담을 느낀나머지 쌀 지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최단 수송거리인 남북 항로가 아닌
중국을 통해 해상으로 쌀을 전달했다.
중국 산둥성 칭다오 항에서 중국쌀 30만톤을 실은 중국 화물선들이
북한 동해안의 청진항에 9월말에서 10월초에 도착했으며
운임을 포함한 전체 비용은 한국이 지불했다는 소식통들은 밝혔다.
위 지도에서 알수 있듯이
ChingDao(=칭다오) 에서 청진항으로 화물선들이 뱃길로 돌아돌아 간다고 상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