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8일 화요일

코인 리딩방 실체 (리딩방 신고해서 폭파시키는 방법)(텔레그램방에서 바람잡이 찾기)

 https://cobak.co.kr/community/145/post/679757


문자로 오는 광고들중 코인 리딩방 링크를 주는 경우가 있다.

그 리딩방에 들어오면 그룹채팅으로 서로 수익인증하고 난리를 치는데

다 짜고치는 고스톱 입니다.



회원들 이름뒤에 넘버링을 부여해준다면서 1:1 방으로 유도하는데

넘버링을 하는 이유로는

1.방에 테클거는 사람을 걸러내서 강퇴시키기위함

2.개인톡방으로 유도해서 1:1대화를 하면서 레퍼럴 링크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선물거래가 좋다고 추천하면서 은근슬쩍 레퍼럴코드가 포함된 링크를 줍니다.
가입한다고 큰 피해는 안생기긴하지만

매도매수를 하면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일부가 레퍼럴코드의 주인에게 떨어집니다.

결국 무료상담이라곤 하지만 내가 한 거래로인해 돈을 챙겨먹는 좀 얌채같은 구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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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카톡을 신고하면 위 그림처럼 방이 막힙니다.
리딩방 얘들이 입장할때 PW를 입력하게끔 설정한 이유가 입장하고 나서 방을 신고하는 사람을 걸러내기 위함입니다.
헌데
꼭 방을 입장해야만 신고할 수 있는게 아니더군요 ㅋ





URL을 클릭하면
크룹 오픈채팅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PC카톡 기준
리딩방 알바들이 주는 URL을 클릭하면 입장하기전에 위 그림처럼 뜹니다.
그때 왼쪽상단의 신고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신고사유는
비정상적인 서비스이용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네요

이제 카카오톡 팀에서 문제가 되는 방인지 모니터링을 하고 조치를 취할겁니다.


위 경우는 오픈카톡방을 너무 많이 참여한 경우이니 방 하나를 나가면 해결됩니다.
이용자보호조치로 인해 빠른 시간내에 다수의 오픈채팅방에 참여할 수 없도록 제한되었습니다.
잠시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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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방 바람잡이인지 아닌지 대화를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너무 인위적인 답변이긴 합니다.
대화하다가 어느순간 대화가 끊기고 방에서 강퇴된걸보니 리딩방 직원이 분명했습니다.

2022년 11월 1일 화요일

Itaewon Foreign Press (이태원 외신기자들 질문)

 https://www.youtube.com/watch?v=Wv3MKh8DFk0


At a News, Minister of Safty insisted that this could not be prevented

i'm wondering if the government

continues to share that suggestion that this could not be prevented.







Was it wrong for this young people to be in the first place ?
at what point government thats responsibility starts

We know there's no organizer that night.
With this in mind, which public althority of agency
has overall responsibility for people safety
Ultimately who is in charge?
of people safety
in Itae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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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시 보고체계

인근 소방서 : (119에 신고하면 전화받는곳)
서울시 재난상황실 : 재난이 발생했다는걸 보고받음 (이딴 보고를 왜 해야하지?)
용산구청 상황실 : 서울시청에서 구청으로 떠넘기는 바람에 여기서 보고받음
서울경찰청 : 소방관들이 교통통제 요청하는데 얼빠진 짭새가 되어버림
소방청 : 재난상황 사진 및 영상을 그 난리통에 카톡으로 보고하라고함 (팀킬하는 미친놈들)

★119에 연락해도 소방관들은 윗선에 보고해야하는게 의무사항인가보다
근데 지들끼리 병신짓 하다가 사람 다 죽어남
앞으로 무슨 참사가 일어나도 해결 안됨












2022년 10월 19일 수요일

레시피 사이트

https://m.10000recipe.com/recipe/6989930

분유 들어간 제품들

무지방 우유가 들어가 있다고 강조하는데
이말은 분유가 들어갔다는 말을 돌려서 한 표현이다.
그래서 우유이긴한데 뭔가 심심한 맛이 나는게 그 때문이다.

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Kakao DataCenter Fire broke out(=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인한 후폭풍)

 22년 10월 15일에 데이터센터 화재로인한 타격이 만만치 않다

카카오뱅크를 제외한 대부분이 타격을 받았다고해도 무방하다

어떤 곳들이 타격이 있는지 다뤄보려한다.


티스토리를 카카오에서 인수하면서 티스토리 유저들이 타격을 받았다.

블로그가 뭐 큰 타격이 있겠어~?! 하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오는 Google, 쿠팡 등등의 광고수익을 비롯해서

영업이익들이 큰 타격이 된다.






배달플랫폼을 이용하는 배달원들의 타격도 만만치 않다

현재위치, 픽업지, 배달지 이렇게 3개의 위치가 각각 표시가 되는데

현재는 맵이 표시가 안되고, 주소만 하단에 글자로 표시될 뿐이다.

플랫폼에 전화해보면 티맵, 구글맵 등등 타사 맵을 활용해야한다고 하는데

타사맵에서 배달지 주소를 일일히 타이핑 하는 과정에서 콜을 놓칠 가능성이 다분하다.

배달플랫폼이 자체적으로 맵을 만들면 좋을텐데

카카오맵에 의존도를 높힌이상 그 후폭풍도 같이 각오해야할 것이다.

배달원들의 스트레스가 높아지면서 배달을 포기하게되면

결국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는 빈도도 줄어들게되니

결국 플랫폼도 덩달아 매출이 줄어들게되니 플랫폼 회사는 카카오와의 쓸데없는 사랑을 지속할것인지,

아님 이쯤에서 결별하고 다른 방식을 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니스톱 편의점이 최근에 통신사 할인을 뒤로하고
카카오페이와 손을 잡고 할인행사를 하고있다
헌데 데이터센터 화재로인해 카카오페이마저 먹통이 되버리는 도미노현상을 겪었다
편의점에서 할인행사가 없다면 다른편의점으로 눈길을 돌리는 소비자들을 막을 길이 없다.
앞으로 미니스톱의 행방이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다.



택시기사들이 카카오택시 이외의 플랫폼을 이용하면 길게는 몇개월간 카카오택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없게끔 갑질을 이어오던 카카오 였는데

이번 화재로 카카오택시기사들이 받은 영업 손실에 대해선 어떻게 보상해줄지 언급이 없다.

유리할땐 왕관을 쓰고, 불리한땐 그 왕관을 던져버리는 카카오의 행태가 그닥 멋있어보이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