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3일 화요일

코인세 피하는 방법

 


Crypto 거래소 압박해서 세금 강탈해가려는 Problem-Man 피해가는 방법은 진정 없는건가....

<댓글로 의견 추가해주시면 내용 update 하겠습니다.>


내년 2022년부터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부과한다는 소식이 스물스물 나오고 있다.

문재인정권 초반이었던 2017년도 11월경에 코인의 전반적인 상승세가 있었다.

XRP의 경우 20배 넘게 뛸만큼 역대급이었는데

뜬금없는 규제 때문에 폭락했던 일화는 유명하다.


뭐 그때는 불명확한 화폐라고 명명하며 투기의 성격을 띄고 있다고 몰아가는 바람에 사람들의 기억에서 잠시 사라졌지만,
점점 안정세를 취하며 사람들의 인식엔 주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탈중앙화은행의 출발점,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새로운 형태의 화폐 등등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었다.

헌데 여기서 갑자기 문재인이 끼어들며.....
2022년 부터 수익이 250만원을 초과하면, 그 25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대한 20%를 세금으로 걷겠다고 공표했다.
20%라고 하니 그닥 크게 와닿지 않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자면

1억의 이득이 생겼을때 1억-250만원 = 9750만원 * 20% = 1950만원(◀Tax)

1억을 벌었는데 1950만원을 고스란히 문정부에게 뜯기는 상황이니 탐탁치않다.


과연 세금은 어느타이밍에 걷을지가 궁금해진다

아직 결정되진않았지만 필자의 추측으론 원화출금 신청후 통장에 입금이 될때 그 과정에서 은행에서 떼가고 그게 세금으로 징수되지않을까 짐작해본다.

왜냐면

코인을 팔고 생기는 KRW는 아직 거래소상의 KRW코인 (=원화지만 편의상 코인이라 하겠다.)

그 KRW코인을 빼앗아가면 유저들이 거래소 이용빈도를 줄이게 될수있으며

그렇게 되면 거래소에서도 유저감소로 인한 손실이 커지므로

어떻게 해서든 거래소는 유저들을 보호하려 할것이다.



세금을 징수하겠다는걸 가상화폐를 인정하겠다는걸로 긍정회로를 돌리는 분들 많은데

그냥 문정부에서 북한에 퍼주고, 재난지원금퍼주고 여기저기 국고낭비한게 많다보니

정세균 총리의 담뱃값 인상과 더불어 은근슬쩍 겸사겸사 코인규제를 꺼내서

비어있는 국고를 다시 채워넣자는 계산이다.

아니면 언론플레이로 급감하는 코인을 국가차원에서 매수해서 떡상할때 시세차익을 노리려한 고도의 전략일지도 (물론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들어갈만큼 문정부가 똑똑하진 않다.)



몇몇코인 전문가들은 일전에 겪었던 2017년11월 코인규제사태를 경험했던지라

이번에 예고된 2022년 2차 코인규제에 대비해 출금루트를 국내 은행이아닌 해외은행으로 틀거나

이것도 아니면 P2P거래를 통해 자금을 빼앗기지 않으려 고군분투할 전망이다.

지갑대 지갑으로 전송하는건 법적으로 막을 방법이 전혀 없어서

거래소를 압박하는 방법이 정부로선 최선으로 보인다.

헌데 이번에 Bithum, UpBit가 정부의 압박에 순응하여 지갑대 지갑으로 전송하는걸 물리적으로 막아버린다면

앞으로의 거래소 운영은 기대하기 힘들전망이다. (사실상 폐업수순.....)

유저들의 거액을 지켜줄 거래소를 택하는 유저들의 본능인건 자명한 사실이지...





MetaMask를 비롯한 외부지갑으로 출금하는 걸 감독하겠다는 뜻이로 보인다.

종전의 외부지갑들은 PW, Private Key 이외에는 별도의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데

거래소의 코인을 외부지갑으로 보낼때 본인식별 정보를 입력해야한다면 외부지갑의 자산들을 정부가 모니터링 할수 밖에 없어진다.

서둘러 외부지갑으로 보낸후 국내 거래소에는 국내코인만 남겨두는게 최선일 수 있다.

2021년 2월 7일 일요일

빅브라더 돈까스 방문기


점심이벤트 7900원 입니다.
2시반까지이니 시간엄수 하세요
원가는 9900원이라고 합니다.


계단 입구부터 웅장하네요


알리오올리오 소스 같아보입니다. (사실 뭔 소스인지 모름 ㅠ)
11111
11111

<na.ve.r.m.e.ta.co.de>

2021년 2월 5일 금요일

RoofTop .... whose own(=누구의 것인가) 소유권분쟁

 


아파트 옥상에 텃밧을 가꾸는 한 주민이 있었다.

헌데 그 아프트 주민은 아니고 옆동의 주민이었다고 한다

소유권 분쟁이 붉어졌는데

같은 단지 주민이므로 해당 아파트가 아니어도 옥상 역시 주민모두의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소방법에 따르면

화재예방을 위해서 옥상은 항상 열어두는걸 권장하는데

경찰법에 따르면

자살방지 등 추락사를 예방하기 위해 옥상은 폐쇄하는걸 권고한다고 한다


이때문에 오락가락하는 일이 불가피해보인다.

한가지 확실한건 관리비 내역에 옥상 이용료 또한 포함되므로

폐쇄할꺼면 관리비를 절감시켜주던

관리비를 쭉 유지할꺼면 옥상을 개방시켜줘야 형평성에 맞을듯하다


그러고보니 아파트단지 옥상을 유심히 보니 나무도 심어져있고 하던데

아무도 이용안한다는 옥상에 왠 나무가 있는건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됬다.

2021년 1월 27일 수요일

2500원>>4500원>>8000원

 기존 답배값 2500원이 4500원으로 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8000원 시대가 도래했다고 슬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것도 박근혜 정부때 4500원이 말이 되냐고 난리치던 바로 그 문재인 정부에서 8000원이 불가피하다고 이야기를 꺼내니 그거 어처구니가 없다


역시나 이유는 국민건강 때문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나라에 돈이 부족해서라는건 하늘이 알고 땅이알고 국민이알지.

그렇게 주구장창 재난지원금, 교육재난지원금(for 중고딩), 코로나지원금을 퍼줬는데

국고가 남아나는게 말이안되지

성경에 나오는 빵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이 배불리먹고 12광주리가 남았다는걸, 현실에서도 가능하리라고 믿었나보다.

뭐 담뱃값올리는게 대수라고 생각하는 무지한 분들에게 한말씀 올리자면

닶뱃값을 시작으로 도미노처럼 하나하나씩 올리는것 오늘내일 봐온 현상이 아지지

닶뱃값>>교통비>>기초시급>>물가>>공무원월급>>국회의원들 연봉

이 순서로 가기위한 시발점이라고 보면된다.


이제 남은건 문재인이 아서서 국민들에게 KT&G 주식사라고 선동하겠구만

너무 좋아들 하진마세요

어차피 담뱃값 인상으로 불만 터트릴 민심을 잠재우기위한 작전일 뿐이니




기초시급 변화

2018 >> 2026  기간동안 달러기준으론 그냥 동결이었다는거



2021년 1월 23일 토요일

한국경찰의 현주소(=Current Status of Korean Police)

 

이용구 법무부 의혹이 붉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시 상황이 녹화되어있던 블랙박스 영상을 검찰이 복구했다는 소식입니다.

헌데 경찰은 사흘뒤 추가수사 업이 사 차관에 대한건을 내사종결 했습니다.

내사종결과 무혐의처분을 비슷하게 간주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혐의 처분은 조사를 쭉 진행하다가 여러가지 증거와 정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후 혐의 없음으로 종결짓는 것이고

내사종결은 그냥 사건 자체를 쓰레기통에 버려서 없던걸로 하는 것입니다.

이용구 법무부차관의 향후 행보에 조사를 받은 기록이 있으면 청문회때 발목을 붙잡을 가능성이 있을지 모른다는 계산하에 내사종결로 처리했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대목이다.

경찰 윗선에 있는 검찰이 영상복구를 통해 좀더 투명하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사건을 들여다보려한걸 그냥 싹을 잘라버린 상황이다.

그리고 현정부(=민주당)이 패권을 쥐고 있으며,

그 민주당에서 검/경 수사권 분리를 주구장창 외치고 있거니와

경찰에게 모든 수사권을 쥐어주고, 검찰의 날개를 잘라버리는 병신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는 상황에 아무리 중립기어를 박고 곰곰해 생각해봐도 납득이 안되는게 지극히 정상이다.

참고로 블랙박스 업체에서 영상 복구후 이를 경찰에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사흘(=3일) 후에 사건을 내사종결한데 대해선 왜 그랬는지 별다른 해명없이 꿀먹은 바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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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 경찰서

엄마와 딸이 강도의 칼에 위협을 받고있는 와중에

계단 아래로 달려내려가 경찰에 알리기 위해 발에 땀이나도록 뛰어간 용감한?? 여경

시민에 눈높이에 부합하지않은 점을 사과한다고 하는데

시민의 눈높이가 높았나보다

피해자가족들의 높은 기대치를 질책하는 센스있는 인천논현경찰서

경찰이 이정도 수준이니 앞으로 기대하지말라고 대국민 사과대신 빅엿을 선사해주네요

경찰이 피해자 가족에게 말하길
다행이 여경이 뛰어내려가 신고를 했기때문에 구조가 빠리지않았냐
하고 피해자가족을 토닥여주는 친절함을 선사해주네요
논현경찰서에 표장장이라도 줘야하나.....??






남경들 반응 :: 드디어 터질게 터졌다 이제 정신처리고 여경들도 일 열심히하겠지 ??
여경들 반응 :: 이제 현장에 투입안시키겠다. 사무실에서 꿀빨면서 월급이나 타가야겠다.♥




News에서 감추고 있는 진짜 경찰의 모습
피해자 가족들이 입을 열수록 자기들의 입지가 곤란해지니
사과대신 겁박을 했다고함
그것도 피해자 가족들에게
범행에 쓰인칼이 남편것인지 아닌지 모르니 남편도 수사를 받다가 죄를 뒤집어 쓸지도 모른다고 함
뒤집어 씌울지 말지 자기들 손에 좌지우지되니 알아서 기어가라는 뜻이로 해석될 소지가 있다.
이건 여경뿐 아니라 이걸 비호하려는 경찰청장부터 족쳐야 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칼을 막다가 의도치 않게 지문이 찍혔을지도 모르는데 그걸 남편의 것으로 해것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거 자체가 경찰의 수사능력이 어느정도로 뒤떨어지는지 여실히 드러내는 대목이다.

참고로
출동당시
남경 :: 권총, 3단봉, 방검복착용
여경 :: 테이저건, 3단봉, 방검복착용
테이저건 평균전압 400V, 명중시 최대 1200V
심장근처에 쏘면 사망할지 모르니 허벅지에 쏘라고 지시할정도로 위력이 큰 무기
오또케를 시전하며 이 위대한?? 무기를 들고 토꼈다는 사실


과연 이게 인천논현경찰서만의 문제일까.........  
인천논현 경찰서 도주경찰 사건당시
환경미화원이 증언하길
출입문이 닫힌상태에서 안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는 상황이었는데
경찰이 진입을 안하고 있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환경미화원이 문을 깨려했지만, 경찰 둘이 극구 말렸다고 한다.
(참고로 사수는 19년차, 부사수는 2~3년 여경이라고한다.)
(둘이 가지가지 한다......연애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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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qpBUyI2z5H8
여경을 늘리는 이유
댓글중에 섬뜩한 시나리오가 하나 있음



2021년 1월 19일 화요일

제일스탁 (주식이 뭔지 맛보고 시작하는 앱)(Stock-Market)

 


문자로 apk 다운로드 링크를 주거나

구글//애플 앱스토어 링크를 줍니다.

앱스토에 등록이 되있으니 나름 신뢰도 있는 앱이죠~


★취급수수료★

매수시 0.2% 차감 >> 제일스탁 앱 사용 수수료

매도시 0.25% 차람 >> 나라세



로스컷 : 더이상의 손실을 막기위한 하한선 입니다. 
(여기에 도달하면 매도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관심종목을 클릭해서 해당주식의 고유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상단의 사람아이콘을 클릭하면
보유한 금액 등등 여러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거금 : 제일스탁측에서 편하게 주식을 매매할 수 있도록 예치해준 돈입니다.
평가증거금 : 보유주식의 손익에 따라서 변동되는 금액
대출금 : 앱상에선 대출금으로 찍혀있는 150만원가량은 잃어도 손실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150만을 써서 땄을경우 증거금에 해당하는 10만원 가량만 출금가능하다고 합니다.
(추가로 정리할 필요가 있겠군요)
주문가능금액 : 증거금 + 주문가능금액

총매입금액
총평가금액
평가손익
여유금 : 로스컷 여유금을 의미한다.
            스탑로스와 연관이 있다.
당일실현손익
오버필요입금
오버나잇한도 : 당일 매수매도가 아니라 다음날로 넘길수 있는 한도금액을 의미
                  : 평가증거금의 4배만큼 쭉갖고갈수 있다.
                  : 오버나잇을 통해서 나머지금액은 매도된채로 4배를 쭉 갖고있을 수 있다.  

오버예상청산


어떤 주식을 살지 고르고
지정금액을 설정하고 몇주를 살지 정합니다.
비번을 마지막으로 입력후 매수주문을 누르면 됩니다.



매수직후 바뀐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