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많은 광고료를 지불하면 상위에 노출된다고 하는 플랫폼
종전에 정의연으로부터 앵벌이 취금을 당하며 이용당하고,
정의연의 수장 윤미향이 할머니들을 이용해 모금액을 횡령한 사건이 엊그제 같은데
이번엔 여가부에게 이용당하는걸 보면 불쌍하다는걸 넘어서서 지능이 모자란게 아닐까 싶기도하다.
인터뷰 중 모니터에 잡힌게 MetaPolis 였는데
여기 나오는 MetaPolis는 직방에서 만든 사내 메타버스일 뿐입니다.
헌데 여기에 쓰이는 코인인 질리카 인줄알고 사람들이 매수해서 그래프에 영향을 미친듯합니다.
마치 사람들이 SandBox가 도티가 만든 김치코인인줄알고 뜻밖의 매수바람이 불어서 그래프가 상승한 느낌입니다.
영상으로 슬슬 알려지던 21년 7월시점에 100원 근방까지 치고 올라왔다.
그리고 22년3월31일에 200원을 돌파했다.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 에서 개발한 메타버스라고 합니다.
헌데 아무리봐도 아바타가 귀염뽀짝하고 너무 한국적인 느낌이 강해서 이게 맞나 싶어서 검색을 좀더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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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iami Florida에서 론칭한다는데 그게 한국에서만든 메타버스일리가 만무하거니와
광고를 보면 전혀 다른 디자인 이라는걸 알게된다.
아바타와 배경이 좀더 세련된것부터 이게 진짜고 아까건 다른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마치 샌드박스 도티가 CEO로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국내회사고,
The SandBox가 우리가 알고있는 SandBox코인 기반 메타버스 인것과 비슷한 느낌이죠
앞으로 여기써 쓰일코인이 ZIL 이라면
기존 ETH의 송금수수료 면에서 이점을 갖고있기에 경쟁력이 있지않을까 기대합니다.
그전에 메타폴리스 만의 세계관이 있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