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9일 화요일

Feelook (=필룩)

 


Feelook 본사가 급하게 없어지면서 사이트를 폐쇠한 관계로 

여기로 링크를 전환했습니다.

중고로 거래하고 싶으신 분들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년 12월 17일 목요일

원전 가동중단에 따른 나비효과들 (문재인은 역시 문제인인가....)

 


2016년 9월 발생한 경주 지진 이후에는 정부에 "신고리 5·6호기 건설 취소 등 원전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모두 영화 <판도라>를 관람하기 전의 발언입니다.


한마디로 원전가동 정지는 예견되있었고

마침 지진이 얻어걸린거며, 판도라 영화와 함께 msg 삼아서 양념을 친거죠

재난영화 보고 정책을 만드는것만 봐도 대통령이 아니라 몽상가가 아닐까 의심됩니다.



영화 시사회에 대통령이 등장했다함은 다분히 정치적인 의도라는 냄새가.....

봐라~ 원전이 얼마나 위험해~ 그러니까 국민들 안전을 생각해서 원전가동정지~


할리우드 배우 뺨치네요 눈물까지 흘렸다니...

문재인 대통령은 2016년 12월 18일,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신분으로 부산 서면 한 영화관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판도라>를 관람했습니다. 당시에는 큰 감동을 받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시사회에서 "영화를 보며 눈물을 정말 많이 흘렸다"면서 "탈핵ㆍ탈원전 국가로 만들어나가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게 태양광 발전

공대 출신 아니어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태양광 발전이 효율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알것이다.

우선 효율을 키우려면 구름 한점없는 태양빛이 이글거리는 사막 한가운데가 적함하며

태양광기판이 넓을수록 좋다.

이게 대한민국에 적합하다고 ?!?





원전발전소 보다 더 많은 땅을 필요로하며

구름이 끼거나, 비가오거나 하는 날씨엔 효율이 현격히 떨어진다.

하물며 저녁땐 ?!? 하루중 절반은 가동이 중단되는데

결국 부족한 전기를 충당하기위해 전기를 수입해와야하는 악순환이 결국 반복된다.

수입하기위해선 세금이 필요하고 그래서 전기세 UP, 교통비 UP, 물가 UP

자세한 내막은 알아봐야겠지만 그 과정에서 모종의 검은돈이 그들의 주머니속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문통이겠지.....)


출처 (▶LINK)


원전의 위험성을 그렇게 강조하던 정부...... 근데 왜 북한원전은 지원해 준걸까??

부족한 전력을 북한에서 사들이면서 합법적으로 북한에 돈을 퍼주기 위한 큰 그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간 북한에 호구처럼 퍼준게 한두개가 아니다보니 합리적인 의심이 들죠

퍼주는 과정에서 정은이가 콩고물 정도는 떼줄지도 모르겠네요


2021년 부터 예견된것중 전철비 인상 (300원 이상으로 추정)

전기로 돌아가는 전철이다보니 올리는건 피할수 없죠

교통비인상 >> 물가인상 >> 공무원연봉인상 >> 국회의원 연봉인상

정책이 산으로 가도 국민들 조용히 있게 하기위해서 공무원을 급격히 충원한게 아닐까 하는 이야기도 향간에 돌고있습니다. (이미 충분한데 무리하게 더뽑는것도 이상하죠)

(공무원들은 정치성향 띠면 안되는게 룰이어서 대통령이 아봉시키기 딱 좋죠)

뭐 나중엔 국고가 부족하지 밥그릇 사이즈를 줄이겠다고 통보가 오겠죠

이미 국고가 부족하긴 합니다. 재난지원금 부터 해서 무리하게 퍼줬거든요
 


다시 태양광으로 돌아와서 연결지어보면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면서 쓰였던 폐기판에 환경부담금을 전기세에 부담시킨다고 합니다.

그 부담금이 결국 부족한 국고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겠죠

생각해보면 애초에 원전가동을 쭉 이어갔으면 환경부담금이 태어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내년부터 전기요금에 ‘환경요금’ 별도 표기
"원전 줄이고 태양광·풍력 확대하면 환경요금 인상 불가피"



2020년 10월 3일 토요일

정치적 수단이 되어버린 선택적 코로나 방역수칙 (The Great Wall on the Korean Street)(Abuse to Political Way)

 



곧 있을 개천절시위를 압두고 법원에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해선 안된다며 시민들에 손을 들어주는 것처럼 보였지만 아주 교묘하게 9가지 수칙들을 넣어뒀다고한다.
읽어보면 이걸 시위를 허용했다고 봐야하는지 안했다고 봐야하는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1. 참가자 이름.연락처.차량번호 제출
            차를 랜트했을 경우도 염두해두고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2. 집회물품 비대면 방식 교부
            대면해서 받았지만 비대면이라고 우기면 어쩔건지 의문이다.
3. 참가자 1명만 탑승
            차량검문을 위해 쓸데없이 공권력을 동원할것으로 예상된다.
4. 집회중 창문개방 금지
            이걸 일일히 체크한다고 ??? 재미있네요
5. 구호 제창 금지
            시위에서 구호를 외치지 말라는 시위는 듣도보도 못했다.
6. 교통법규 준수 및 신고 경로 진행
            사람들이 없는 경로로만 집회 신고를 받아주겠다는 계산이 깔려있다.
7. 집회 전후 대면접촉 불가
            차에만 갇혀있게끔 해서 집회자들끼리 의견교류를 못하게함이다.
8. 최종시위 장소 도착시 해산
            최종장소에 경찰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해산을 강제화 할듯하다.
9. 준수사항을 지키겠다는 각서 제출
            각서를 통해서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면 1번 항목을 토대로 주적할듯하다.



박근혜 정부때 차벽을 세웠다고 신랄하게 지적질을 했던 문재인

그가 2020년에 광화문판 만리장성을 쌓았는데 코메디언으로 직업을 전향한건가 ^^
참고로 여기 지나갈때 외국인은 검문 안한다고 한다.
특히나 중국인이라면 괜히 검문했다가 시진핑 귀에 들어가면 골치아플지 모르니 중국어가 들리면 그냥 통과시켜주라는 이야기가 경찰들 사이에 돌고있었는데 일반시민들에겐 비밀로 부치라는 극비사안이 있었다고한다.
<앞으로 잘 활용하세요>
To bypass the police checking, pretend you are a Chinese (or even to be a foreigner)
Most Korean police are not familiar speak in English
and Korean govenerment is scary in Negative public opinion from China.
<>



이번 정부는 코로나가 해결되면 무너지는 정권입니다.

코로나 핑계로 반대집휘, 시위로 못하게 할 수 있는 무적카드니까요

신천지, 교회에서 코로나가 발발했다는 이야기가 메스컴에서 흘러나오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곳만 코로나 확진자가 나올때까지 집요하게 조사했었습니다.

그렇게 탈탈 털다가 한명이라도 나오면 "거봐~ 여기서 나오잖아" 하는 식으로 프레임의 씌운거죠.

집회를 못하니 현정권에서 아무리 바보짓을해도 나무랄 사람이 없고

혹여 정부에 불신하는 국민들이 생기면

코로나와 싸우고있는 쇼 몇번 보여주면 되니 이보다 편한정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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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8일 월요일

연예인 정킷방 폭로전..... 그 승자는 ?!? (feat. 연예부장)

(Keep updating.....) 



연예부장 김용호님 채널에서 정킷방 폭로전으로 시끌벅적해지고있다.
Ace패를 쥐고있는 김용호님이지만 그 패가 뭔지모르는 탁재훈으로썬 고소를 하겠다고 마지막 패를 쪼면서 보고있는 상황이다.

정킷방.......용어설명부터 하려한다.
Junket은 원래 공무원들이 공금으로 돌아다니는 시찰을 의미하는데, Casino쪽에서 몸만 와도 알아서 모신다는 의미에서 이쪽세계에서 속어로 사용해오고 있다.

칩하나에 1500만원 가량 한다고하니 항공료, 호텔숙박비, 식대, 도박자금까지도 브로커가 신경 써줄법하다.



여러제보 정황상 도박자금을 빌리고 못갚는 사람은 브로커로 활용된다고 하는데

그 브로커 중 하나로 강성범 이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도박자금을 빌려주는 조직은 폭력조직이고 그 뒤를 봐주는 조직은 중국이다.

좀더 확대되면 정치계까지 손이 뻗어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비록 가능성이지만 아직까지도 쉬쉬되고 있는걸 보면 마냥 가능성만으로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다.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Safe-Zone: 하태경 의원 VS 국방부장관 (추방부장관)(해상에서 北에 의해 폐기처분된 어느 공무원의 넋...

Safe-Zone: 하태경 의원 VS 국방부장관 (추방부장관)(해상에서 北에 의해 폐기처분된 어느 공무원의 넋...:   하태경 의원이 국방부 장관에게 결정타를 날리고 있다. 우리 국민이 해상에서 북한군에게 총살당하고 있는 와중에 대통령의 지시가 뭐였냐 지시가 뭐였냐는 답변을 받고 부랴부랴 서류를 뒤적거리는 국방부 장관 질의 응답 시간이 제한되있고 그게 지나면 마이크...

하태경 의원 VS 국방부장관 (추방부장관)(해상에서 北에 의해 폐기처분된 어느 공무원의 넋을 기리며)

 



하태경 의원이 국방부 장관에게 결정타를 날리고 있다.

우리 국민이 해상에서 북한군에게 총살당하고 있는 와중에 대통령의 지시가 뭐였냐

지시가 뭐였냐는 답변을 받고

부랴부랴 서류를 뒤적거리는 국방부 장관

질의 응답 시간이 제한되있고 그게 지나면 마이크가 꺼지는 관계로

유독 서류찾는데 시간을 허비하는 모습이다.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임)

무튼 그렇게 뒤적이다가 겨우찾은 포스트잇

캡쳐하느라 좀 힙들긴했는데 앞면이 딱 잡혔을때를 포착했다.

아무것도 안써있다.........
지시가 없었다고 하면 될껄 추미애도 보호하랴,,,,,문재인도 보호하랴,,,,,,,,
참 애쓰는 모습인데 실속이 없다.
추방부장관에 이어서 문방부장관이라는 불명예를 떠안게 생겼다.


여당야당 정치싸움을 떠나서 북한문제에 관련해선 좀 냉철해질 필요가 있는데
국방부 장관이 유독 여당의 입김에 흔들리는 모양새가 보기 않좋다.
그에 앞서서
추미애가 국방부에 아들문제로 기웃거리는것도 있어서는 안될일이고
그 추미애의 추태를 쩝쩝 거리며 흐뭇하게 바라보는 문재인도 문제다.
대통령이 서열정리를 안해주니 국방부가 국방을 못하고 엉뚱한 방어만 하고있으니
홍승준 표 의원 曰
국민들이 국방부를 불신하고 있다고....

그 누가 이말을 반박하랴



PS.국방부 장관의 표현을 끌어오자면
해당 공무원이 화장을 당했다고하는데
화장이라함은 누군가 고인이 되어고 그 시신을 불태운후 장례절차에 따라 함에 담기는걸 의미하는데
북한이 한 짓은 총살후 기름을 붓고 태워서 바다에 버린건데
이걸 왜 화장이라고 표현한건지......그냥 말실수였길 바라는 바이다.



박근혜정부때
북한에게 마냥끌려가다가 더는 못참아서 개성공단을 닫아버리는 강경책을 추진했었음

이명박정부때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되있던 우리 국민을 구출해오는데 최선을 다했었음